먼저 볼 결론
지금 해야 할 일
1. 잔금표를 세 줄로 나눕니다
총 잔금, 대출 실행액, 내가 보낼 자기자금을 분리합니다. 취득세·법무비·관리비예치금·옵션비처럼 매매대금과 다른 비용은 별도 줄에 두어 잔금 계좌로 잘못 합산하지 않습니다.
2. 대출 실행 조건을 승인 문자만으로 판단하지 않습니다
실행일, 실행계좌, 선행 조건, 당일 추가 서류, 금리·한도 변경 가능성을 담당 금융기관에 확인합니다. 대출 규제는 지역·주택·차주 조건과 시행일에 따라 달라지므로 현재 약정서와 은행 안내가 우선합니다.
3. 이체한도는 1회와 1일을 따로 확인합니다
앱 화면의 1회 한도와 1일 한도, OTP 등 보안매체 상태, 신규 계좌 이체 제한을 확인합니다. 한도 상향이 즉시 반영되는지, 영업점 방문이 필요한지, 분할 이체가 가능한지는 이용 은행에 직접 확인합니다.
4. 수취계좌 변경은 전화 한 통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분양대금 계좌나 매도인 계좌가 바뀌었다는 연락을 받으면 기존 계약서의 연락처를 통해 별도로 재확인합니다. 문자·메일의 계좌명과 예금주를 대조하고, 의심되면 송금을 멈춥니다.
5. 당일에는 역할과 완료 기준을 정합니다
송금자, 은행 담당자, 법무 담당자, 매도인 또는 사업주체 연락처를 한 화면에 모읍니다. 각 송금의 완료 시각과 확인증, 영수증을 저장하고 다음 단계인 등기·열쇠 인수 조건을 확인합니다.
실행 순서
- 01
D-7: 잔금·대출·자기자금·부대비용 표 작성
- 02
D-5: 금융기관 실행 조건과 필요서류 재확인
- 03
D-3: 1회/1일 이체한도와 보안매체 점검
- 04
D-1: 수취계좌·예금주·담당자 연락망 교차 확인
- 05
D-day: 송금별 확인증과 완료 시각 보관
원문 확인 경로
아래 자료는 이 글을 검수할 때 사용한 시작점입니다. 실제 적용 전에는 링크에서 시행일과 해당 조문, 개별 모집공고·약정서를 다시 확인하세요.
- 금융위원회 —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주택담보대출 한도·전입의무 정책의 발표일과 시행일을 확인합니다.
외부 원문 최종 확인일: 2026-08-27